이병선 속초시장(왼쪽) 후지이 히로히사 도야마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속초시 제공콤팩트시티와 고향사랑기부제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이병선 속초시장이 7일 콤팩트시티 우수 사례로 손꼽히는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시를 찾아 후지이 히로히사 도야마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024년 뉴욕타임즈의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0개 도시'에 선정된 도야마시는 콤팩트시티 정책을 통해 인구 감소로 쇠퇴해 가던 작은 도시를 젊은 인구가 찾아오는 강소도시로 재탄생시킨 지방소멸 위기 극복 우수 지자체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시 및 역세권개발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구상, 콤팩트시티 정책 추진을 통한 도심공동화 해결과 청년층 유입 등 지역소멸 대응 우수사례에 대한 벤치마킹과 정책적 논의가 이뤄졌다.
이병선 속초시장이 7일 콤팩트시티 우수 사례로 손꼽히는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시를 찾아 후지이 히로히사 도야마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속초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