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관용차 털렸다…경찰, 용의자 추적

  • 0
  • 0
  • 폰트사이즈

사건/사고

    오세훈 서울시장 관용차 털렸다…경찰, 용의자 추적

    • 0
    • 폰트사이즈

    관용차서 회의자료·생수·마스크 등 훔쳐

    오세훈 서울시장. 박종민 기자오세훈 서울시장. 박종민 기자
    경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등을 훔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한 여성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 문을 열고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차량 내부에서 회의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문건에 대외비 자료가 포함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며 용의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