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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적극행정 중점과제', 시민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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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 '적극행정 중점과제', 시민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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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일 온라인서 국민심사…2개 사업 선정 맞춤형 지원

    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시교육청 제공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의 올해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시민이 선정한다.
     
    4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5~11일 온라인을 통해 '2025년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한다.
     
    '적극행정 중점과제'는 시교육청이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사업이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선제 대응이 필요한 과제 중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을 관리하기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투표 대상은 시교육청 각 부서에서 제출한 △지방시대 구현 및 지역 교육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교육청-지역대학 간 교육협력 강화 △달라진 교실 환경에 맞춘 학생 책걸상 교체 △학교부지 활용으로 '학생과 시민의 안전 통학로 조성' △신속한 교육 수요자 지원 체계 구축으로 만족 Up, 불편 Down △'고객이 OK할 때까지!' 모두가 만족하는 광주교육 민원서비스 제공 △신규 공무원 공직적응 교육 '살짝쿵! 신규 공무원의 마음을 훔치다' △학생 도박 문제없는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또박도박 살핌망 구축' 등 7개 사업이다.
     
    참여는 광주시민 누구나 행정안전부 '소통24' 누리집(https://sotong.go.kr/)-정책참여-국민심사를 통해 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투표 결과를 토대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개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확정하고, 사업 추진 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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