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특허청, 소상공인·한류기업 맞춤형 상표심사조직으로 개편

  • 0
  • 0
  • 폰트사이즈

대전

    특허청, 소상공인·한류기업 맞춤형 상표심사조직으로 개편

    • 0
    • 폰트사이즈

    일반서비스상표심사팀 등 신설

    특허청 제공특허청 제공
    특허청이 이번 달부터 기존 서비스상표심사과를 전문서비스상표심사과로 개편하고 일반서비스상표심사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개인 자영업자, 소상공인과 밀접한 도·소매업 등 서비스업 상표출원을 전담하는 신설 부서를 만들어 맞춤형 심사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이에 따라 금융·의료업과 법무·통신서비스업 등 전문적인 서비스 사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상표 심사는 개편하는 전문서비스상표심사과에서 맡게 된다.

    도·소매업과 식음료·숙박서비스업 등과 관련해서는 시장 상황에 맞춰 보다 정확한 심사 기준과 상품 분류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특허청은 지난해 12월 한류상표우선심사과도 발족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