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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종목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 경남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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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스포츠 종목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 경남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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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경남문화예술진흥원·님블류런 업무협약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 개최 업무협약. 경남도청 제공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 개최 업무협약.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가 e스포츠 종목인 '이터널 리턴' 지역 순회 대회를 유치했다.

    도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님블류런과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e스포츠 상설경기장 행사 참여, 주기적인 e스포츠 대회 개최, 경남 연고 e스포츠 팀의 대회 참여 등에 협력한다.

    님블류런이 출시한 이터널 리턴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e스포츠협회 지정 e스포츠 종목으로 등록된 인기 게임이다.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는 지역 연고팀이 참여하는 지역 순회 대회로, 지난해 처음 시범리그로 운영한 후 올해 5월부터 정식 리그로 10주 간 열린다.

    지난해 11월부터 경남을 연고로 한 '경남 스파클 e스포츠팀'이 참가한다. 이 팀은 2022년에 열린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이터널 리턴 준우승, 2023년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8 우승·시즌 9 준우승 등의 우수한 실력을 갖춘 팀이다.

    경남도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내 e스포츠 저변 확대와 e스포츠에 열정이 있는 청년이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은 대전·광주·부산에 이어 전국 4번째로 e스포츠 경기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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