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회. 대전시 제공'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평가회'가 10일 대전시청 1층 구내식당 청솔홀에서 열렸다.
이장우 시장과 젊은 세대 공무원 50여 명 등이 참여해 소고기 맛과 해물짬뽕 맛 라면을 먹어보고 맛과 풍미, 감칠맛,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제품 개발 과정에 이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대전 꿈돌이 라면은 12일 은행동 으능정이에서 일반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시식평가회를 추가로 진행하고 이번 달 포장디자인과 라면 맛을 확정한 후 오는 5월 공식 출시 예정이다.
앞서 시는 대전관광공사-㈜아이씨푸드와 대전 꿈돌이 라면을 상품화하고 판매와 홍보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