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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만 다우테크놀로지 대표, 한기대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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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종만 다우테크놀로지 대표, 한기대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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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종만 다우테크놀로지 대표(왼쪽)가 22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이취임식 행사에서 유길상 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대 제공권종만 다우테크놀로지 대표(왼쪽)가 22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이취임식 행사에서 유길상 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회장 권종만 다우테크놀로지 대표가 대학 발전기금으로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기대에 따르면 권 대표는 지난 22일 더포레 천안웨딩홀에서 열린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유길상 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발전기금 약정서 전달식에 앞서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대학원생 1명, 학부생 9명 등 10명의 한기대 학생에게 1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권 대표는 "한기대와 동문회의 많은 사랑과 지원을 받아 성장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면서 "한기대가 더 많은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성장함과 더불어 학생과 동문들이 더 큰 꿈을 실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권종만 대표를 중심으로 한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장학금과 더불어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해 대단히 감사하고, 학생들이 더욱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2005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20년간 제조업, IT, 금융, 공공기관, 전문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를 양성해 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15~17대 회장을 역임한 권 대표에 이어 신상우 중앙S&F 대표가 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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