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전면적 공간 개선' 충북도청 민원실 20년 만에 새단장

  • 0
  • 0
  • 폰트사이즈

청주

    '전면적 공간 개선' 충북도청 민원실 20년 만에 새단장

    • 0
    • 폰트사이즈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충북도청 민원실이 20년 만에 전면적인 공간 개선 사업을 마무리한 뒤 다시 문을 열었다.

    충청북도는 22일 도청 신관 1층 민원실에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이양섭 충청북도의장, 최정훈 행정문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해 9월부터 모두 4억 원을 투입해 무려 20년 만에 280㎡의 전면적인 공간 개선으로 진행됐다.

    여권 발급 창구와 교부 창구를 하나로 합치고 민원인 대기 공간을 2배 가까이 확충하는 한편 모유 수유실 개선과 사회적 배려 창구 조성 등도 추진했다.

    김 지사는 "이번 리모델링은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충북도가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뒤이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본관 등 도청의 오래된 공간들은 새로운 모습으로 도민에게 희망을 주고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들로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도청 본관 그림책 도서관 조성 개방, 후생복지관 건립, 정원 확대, 하늘정원 조성 등의 청사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