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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산금리 반년만에 내린다…신한銀 이번주 최대 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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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시

    은행 가산금리 반년만에 내린다…신한銀 이번주 최대 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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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 제공
    지난해 3분기 이후 대출 가산금리를 계속 올려온 은행들이 반년 만에 금리 정책을 수정에 나섰다.
     
    이번 주 신한은행이 가산금리 인하를 시작하면, 다른 시중은행들도 가산금리를 줄줄이 낮출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번 주 가계대출 상품의 가산금리를 최대 0.3%포인트(p) 낮출 예정이다. 이번 주 가산금리를 인하하면 약 6개월 만의 하향 조정이다.
     
    은행의 대출 금리는 은행채 금리와 코픽스(COFIX) 등 시장·조달금리를 반영한 '지표(기준)금리'와 은행들이 덧붙이는 '가산금리'로 구성된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7월 중순부터 가산금리를 꾸준히 높여왔고, 다른 주요 시중은행들도 비슷한 시기부터 가산금리 폭을 계속 키워왔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 등도 가산금리 인하를 검토하면서 시기를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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