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장수 레드푸드 페스티벌, 전북 최우수축제 선정

  • 0
  • 0
  • 폰트사이즈

전북

    장수 레드푸드 페스티벌, 전북 최우수축제 선정

    • 0
    • 폰트사이즈

    전북도 선정 심사에 3년 연속 뽑혀

    지난해 장수 레드푸드 페스티벌 프로그램. 장수군 제공지난해 장수 레드푸드 페스티벌 프로그램. 장수군 제공
    전북 장수군 대표축제 '레드푸드 페스티벌'이 도내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3일 장수군에 따르면 전북도가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 선정 심사를 통해 장수 레드푸드 페스티벌을 최우수축제로 뽑았다.

    3년 연속 최우수축제의 영광을 안은 장수 'RED FOOD FESTIVAL'은 기존 '한우랑 사과랑 축제' 명칭을 바꾼 것이다. 지역 특산물인 한우와 사과의 전통적인 인기에 '레드푸드'라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더해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된 장수 레드푸드 페스티벌은 '빨간 맛으로의 초대'라는 표어 아래 푸드존과 각종 공연을 비롯해 가족 요리대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에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로도 지정돼 2년간 문체부로부터 지정 평가, 빅데이터 분석, 축제아카데미,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레드푸드를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여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됐다"며 "세계 최고의 먹거리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제주항공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합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