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제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채로운 겨울 시즌 콘텐츠를 선보인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크리스마스 스윗 박스'와 '크리스마스 매직 포레스트 퍼레이드' 등 풍성한 콘텐츠로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고 19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스윗 박스'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외 공연으로, 귀여운 돼지 캐릭터 '모리스'와 동물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신나는 캐릭터 뮤지컬 공연이다.
공연은 캐릭터 연기와 밴드 연주, 손님과 함께하는 댄스 타임으로 구성됐고, 손님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하루 두 번, 낮과 밤에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매직 포레스트 퍼레이드'는 겨울옷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하얀 눈꽃 장식으로 더욱 화려해진 차량과 눈꽃 고보조명(LED 바닥조명), 인공 눈이 흩날리는 특수효과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로얄가든 분수광장에는 대형 트리 포토존이 설치되고, 파크 곳곳에서는 깜짝 플래시몹 공연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