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제공우즈베키스탄 교육부 교육 행정가와 교육감 연수단이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양국의 교육 과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선진 교육사례를 견학했다.
2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연수단은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과 아산 모산초등학교, 아산 한들물빛유치원을 찾아 AI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교육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
도교육청과 우즈베키스탄은 교육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서 4월 도교육청은 우즈베키스탄 교사 4명을 초청해 다문화 학생 밀집 학교에 배치했다. 이들은 한국어교육과 생활지도를 지원 중이다.
9월에는 초등교사 2명과 중등교사 2명을 우즈베키스탄의 페르가나와 부하라 지역에 파견해 IT 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지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