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양양 숙박시설 공사현장서 화재…65명 대피

  • 0
  • 0
  • 폰트사이즈

강원

    양양 숙박시설 공사현장서 화재…65명 대피

    • 0
    • 폰트사이즈
    핵심요약

    근로자 65명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 없어

    14일 오전 7시 46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의 한 생활형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제공14일 오전 7시 46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의 한 생활형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제공
    14일 오전 7시 46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의 한 생활형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숙박시설 지하 6층 천정 공사 중 단열재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약 3시간 만인 이날 오전 10시 48분에 진화를 마쳤다.

    화재 당시 건물 지하 6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65명의 근로자들이 일을 하고 있어 인명피해가 우려됐으나 다행히 모두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