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블라인드 오디션' 공식포스터. 엠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대구·경북지역 최초 지역형 엔터테인먼트인 ㈜엠에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정열)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4 블라인드 오디션'을 진행한다.
'2024 블라인드 오디션'은 싱어송라이터만을 선발하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나이와 성별, 개인과 단체 등에 상관없이 자작곡 또는 기성곡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4월말 1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5월초 2차 현장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최종 1인을 선발하게 된다.
2024 블라인드 오디션 최종우승자에게는 전속계약체결과 동시에 음원 발매와 뮤직비디오 제작, 다양한 공연, 방송, 음악 활동이 가능하도록 매니지먼트를 진행한다.
㈜엠에스엔터테인먼트 김정열 대표는 "지역의 실력 있는 예비뮤지션들에게 공정한 오디션을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올해는 선발 기준을 확대했다"며 "많은 예비뮤지션들이 도전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 블라인드 오디션 최종우승자에게는 전속계약 체결과 동시에 음원 발매, 뮤직비디오 제작, 다양한 공연, 방송, 음악 활동이 가능하도록 매니지먼트를 진행한다. 엠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엠에스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 중인 블라인드 오디션은 2018년 남성3인조 팝페라 '유앤어스'를 시작으로 2019년 여성싱어송라이터 '소;화', 2021년 남성보컬 '허동호', 2022년 여성듀오 '하이', 2023년 싱어송라이터 '황대일'을 발굴했며, 지역을 기반으로 방송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축제, 공연, 버스킹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엠에스엔터테인먼트에는 K팝스타 출신 짜리몽땅의 '박나진'을 비롯해 여성듀오 '하이', 싱어송라이터 '황대일', 래퍼 '그림재이', CCM가수 '이지혜'가 소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