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진해구 김종길 예비후보. 김종길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제22대 총선 창원 진해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종길 예비후보가 부울경 메가시티를 다시 추진해 부울경 특별연합청을 진해에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다시 한번 부울경 특별연합의 메가시티 공약 입법화를 통해 수도권 집중 현상과 지방 소멸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지역 주도 균형발전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사람과 돈이 모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가덕신공항과 진해신항 등 인프라를 활용하고, 시범적으로 20% 내외의 지방교부세를 50%로 늘리는 과감한 조세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부울경 특별연합을 총괄하는 메가시티 연합청을 진해에 유치하면 경쟁력 있는 동남권 광역 메가시티 탄생의 성공을 불러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종길 예비후보는 이재명대통령후보 선대위 혁신성장일자리특위위원장,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스)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