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제공충북문화재단이 충북 문화예술활성화를 위한 메세나 릴레이기부 캠페인의 11호 기업에 계룡건설이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1억 원을 기부했다.
김영환 충북지사와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 충북문화재단 김갑수 대표이사는 기업과 예술이 상호 협력·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김영환 지사는 "기업의 메세나 활동은 문화예술 영역을 확장시킬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주요한 창구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예술인, 기업과 도민을 잇는 매개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찬 회장은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