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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옥천에서 아침 간편식 개발 메뉴 시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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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교육청, 옥천에서 아침 간편식 개발 메뉴 시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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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육청 제공충북교육청 제공
    시행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충청북도교육청의 아침 간편식 제공 사업과 관련해 개발 메뉴의 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식회가 6일 옥천군에서 열렸다.

    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옥천교육지원청에서 도내 남부권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죽류와 주먹밥류, 피자류 등 아침 간편식 메뉴로 개발된 13가지 음식에 대한 시식회를 열었다.

    앞으로 도교육청은 오는 9일 청주에서, 오는 12일 충주에서 시식회를 더 개최할 예정이며, 시식회에서 나온 평가 결과는 최종 연구용역 결과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학생 아침 간편식 제공 사업은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핵심 공약 사업 가운데 하나로, 도내 교원단체는 사업 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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