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전국 전시장서 럭셔리 클래스 모델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BMW 코리아 제공BMW 코리아가 전국 BMW 공식 전시장에서 최신 럭셔리 클래스 모델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 24개 BMW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승 행사는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와 i7,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등 BMW의 최신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폭넓게 시승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 행사는 오는 10일 일산과 수원 전시장을 시작으로 △15일 순천·대치 전시장 △16일 전주·삼성 전시장 △17일 광주·용산 전시장 △22일 천안·한남 전시장 등에서 매 주말마다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고객들은 다양한 시승 코스를 통해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을 체험하고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구매 상담도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각 전시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승 행사 참가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각 전시장에서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