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청와대 '대통령 특별전', 110일간 43만명 관람

  • 0
  • 0
  • 폰트사이즈

라이프 일반

    청와대 '대통령 특별전', 110일간 43만명 관람

    • 0
    • 폰트사이즈
    핵심요약

    전시품, 종료 후에도 '청와대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개방 1주년 기념 대통령 역사 전시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특별전을 최수지 청년보좌역, 문체부 2030자문단 'MZ드리머스'와 둘러보는 모습. 연합뉴스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개방 1주년 기념 대통령 역사 전시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특별전을 최수지 청년보좌역, 문체부 2030자문단 'MZ드리머스'와 둘러보는 모습.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개방 1주년 기념 대통령 특별전'에 110일간 4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월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전시에는 내외국인 관람객 43만3503명이 다녀갔다.

    '2023 새만금 잼버리대회'에서 조기 퇴소한 대원들도 31개국에서 1642명이 찾았다.

    전시 기간에는 전직 대통령 아들들과 며느리 6명이 함께 특별전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는 역대 대통령 12명이 사용했던 타자기, 조깅화, 원예도구 등 다채로운 소품과 그에 얽힌 이야기로 꾸며졌다.

    특별전 종료 이후에는 전시품은 청와대 인스타그램(cheongwadae_korea)에서 만나 볼 수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