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전주비전대 제공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는 올해 공무원 시험에 최종 11명이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올해 전라북도 지적직 공무원을 모집한 도내 모든 지역에서 합격생을 고루 배출했다. 최근 5년간 합격한 공무원만 90명에 달한다.
지적토목학과 김지성 학과장은 "취업에 필요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노력이 선순환 구조 속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든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전주비전대 지적토목학과는 최근 혁신융합대학(에코업) 사업과 공간정보특성화전문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등 학생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많은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