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이 투신해 숨졌다.
3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0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아파트 주변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이미 심정지 상태인 A(27·여)씨를 발견, 경찰에 인계했다.
A씨는 해당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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