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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담, 상습 악플러에 대처 "오래 오래 건강할 것"

    배우 박소담. 황진환 기자배우 박소담. 황진환 기자배우 박소담이 상습적인 악성 메시지에 경고를 남겼다.

    박소담은 22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이 3년 전부터 보낸 외모 비하 등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가장 최근에도 갑상선 유두암을 극복한 박소담의 암 투병을 조롱하고 외모 비하를 일삼았다.

    이에 박소담은 "새해부터 직접 제 SNS에 찾아와 주시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활발한 활동 하겠다"며 "원본은 저장해 두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저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일침했다.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 유두암 판정을 받아 그해 12월 수술했다. 지난 18일 설 연휴를 맞아 개봉한 영화 '유령'에서 총독부 정무총감 직속 비서 유리코 역을 맡아 복귀를 알렸다. 최근에는 무대 인사, 방송 출연, 화보 등 영화 홍보 활동에 활발하게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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