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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충북교총 회장에 김영식 한국교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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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제38대 충북교총 회장에 김영식 한국교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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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총 제38대 회장단. 충북교총 제공충북교총 제38대 회장단. 충북교총 제공
    충청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의 새로운 회장단이 구성됐다.

    충북교총은 15일 제127회 대의원회의를 열고 제38대 충북교총 회장으로 김영식 한국교원대 교수의 당선을 선포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와 함께 러닝메이트로 부회장에 출마한 김도윤 초롱꽃유지원 원장과 채숙희 산성초 교장, 홍석영 원평중 교감에게도 당선증이 교부됐다.

    김 교수는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교총의 목소리를 높이는 동시에 교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단독 입후보한 이들은 정관에 따라 무투표 당선이 됐고, 신임 회장단의 임기는 다음달부터 오는 2025년 말까지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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