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2년 11월 5일자 「[단독]참사 당일 '빈 집'인 尹관저 지킨 경찰…지원 불가했나」 제목의 기사에서 이태원 참사 당일, 대통령 관저에 일반 경비 등도 맡을 수 있는 202경비단 인력 약 200명이 대기 중이었지만 '빈 집'인 대통령 관저 경비를 이유로 사고 현장에 투입되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관저 경비에 투입된 인원은 200명이 아니라 00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대통령경호처는 "대통령 관저는 경호보안이 필요한 국가보안시설이자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서 위협 상황에 대비한 시스템이 구축되고 장비가 설치되어 있는 등 '빈 집'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