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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송원대, 철도기관사 면허 24명 대거 취득

    송원대 제공송원대 제공
    송원대(총장 최수태) 철도운전시스템학과(학과장 인태명)는 지난 9월까지 재학생 24명이 철도기관사 면허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송원대는 지난 1996년 사립대학 최초로 철도운수경영학과를 시작으로 지난 2017년 첫 입학생을 받은 철도운전시스템학과는 학과 개설 5년 만에 큰성과를 거두게 됐다.

    송원대 최수태 총장의 '호남 유일의 철도특성화 대학'이라는 슬로건으로, 철도기관사 양성을 위한 특화된 전공교과목 구성했다. 또 철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 교수진 영입, 운전모의연습기와 같은 실습장비의 확충 등 철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노력과 투자가 드디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철도기관사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철도안전법에서 정한 신체검사와 적성검사의 합격 판정을 받아야 한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운전교육훈련 전문기관인 철도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필기시험과 기능시험에 합격해야 비로소 기관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송원대는 철도운전시스템학과와 더불어 철도운전관제학과, 철도차량전기시스템학과, 철도경영학과 등 4개 철도 관련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사립대학에서는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철도교육훈련기관으로 철도운전아카데미와 철도관제아카데미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철도기관사 자격취득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조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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