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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우즈벡전 공격에 '오현규·고영준'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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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홍호, 우즈벡전 공격에 '오현규·고영준'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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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 자료사진. 대한축구협회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 자료사진. 대한축구협회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황선홍 감독이 첫 공식 평가전에서 오현규(수원 삼성)와 고영준(포항 스틸러스) 투톱으로 선발 공격수로 세운다.
       
    황 감독은 26일 오후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릴 우즈베키스탄 올림픽 대표팀과 평가전에 앞서 선발 출장 명단을 공개했다.
       
    오현규, 고영준으로 공격진을 꾸린 황선홍호는 미드필더에 윤석주(김천 상무), 정한민(FC서울), 안재준, 오재혁(이하 부천FC)을 세운다.
       
    수비는 조성권(울산대), 황재원(대구FC), 박규현(베르더 브레맨), 변준수(대전 하나시티즌)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장갑은 김정훈(김천)이 낀다.
       
    2024 파리 올림픽을 준비 중인 대표팀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첫 목표로 한다. 지난 18일 1차 소집훈련을 시작한 황선홍호는 23일 비공식으로 치른 우즈베키스탄과 연습경기는 1 대 1로 비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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