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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 교통순찰차 표기 '경찰'→'부산경찰'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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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자치경찰, 교통순찰차 표기 '경찰'→'부산경찰'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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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치경찰 소속 교통순찰차 55대와 교통순찰대 오토바이 36대 외부 표기 변경
    부산체 사용해 '부산경찰(BUSAN POLICE)' 표기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소속 교통순찰차의 외부 표기를 변경했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제공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소속 교통순찰차의 외부 표기를 변경했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제공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다음 달부터 자치경찰 소속 교통순찰차의 외부 표기를 '부산경찰(BUSAN POLICE)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자치경찰 소속 교통순찰차의 외부 표기는 '경찰(POLICE)로 되어 있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교통순찰차 외부 좌·우·후면에 '경찰'만 표기되었던 부분을 '부산경찰'로 바꿨으며, 글자체는 부산시 전용 글꼴인 '부산체'를 적용했다.

    외부 표기를 변경하는 차량은 자치경찰 업무용으로 일선 경찰서에 배치된 교통순찰차 전 차량 55대와 교통순찰대 오토바이 36대 등이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 부산경찰청과의 협의와 관련 법령 정비 등을 통해 일선 파출소의 국가경찰 소속 교통순찰차의 외부 표기도 순차적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교통순찰차 표기 변경을 시작으로 부산시 내 교통순찰차 전 차량 및 경찰 제복 등의 변경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자치경찰을 알리고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자치경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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