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와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가 '실감미디어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경주시 제공경북 경주시가 실감미디어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자원 교류에 나선다.
경주시는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와 (사)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가 '실감미디어분야 활성화 및 관련분야 성과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13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실감미디어분야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교육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문체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22 실감형 콘텐츠 프로젝트 기반 창작자 양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주낙영 시장은 "역량 있는 기업 대표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향후 관련분야 신규 법인 유치 및 실감미디어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