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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전북본부, 6천억 원 규모 개발·도시재생·복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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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전북본부, 6천억 원 규모 개발·도시재생·복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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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전북지역본부는 올해 6천억 원 규모의 지역맞춤형 지역개발사업, 도시재생사업 및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달 공급예정인 익산평화 등 총 20개 블록, 8351호의 주택건설 및 익산소라 공사비 등을 위해 3천4백억 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주택매입, 임대주택 수선유지비 등에 2천5백억 원의 사업비를 집행 중이다.

    전주역세권, 전주가련산 공공지원민간임대사업이 정상추진될 경우 사업비는 약 8천억 원 증가할 예정이다.

    또한 전주탄소소재 및 완주수소 국가산단, 익산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등 새정부 정책 사업에 대해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역할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LH는 올해 연말까지 익산송학 사업지구 내 행복주택과 뉴딜공모로 신규 선정된 전주덕진 등 2개 사업지구에 대한 사업계획을 조속히 구체화할 예정이다.

    주거복지부문에서도 생계·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다가구주택 및 공공리모델링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임대주택 부문은 고창 황산·무장·율계 지구 국민·영구임대, 정읍 수성, 완주 삼례 행복주택 등 총 8개 블록에서 약 1천호를 순차적으로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여기에 취약계층의 주거지원을 위해 전세임대 1281호, 매입임대 713호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LH전북본부 안창진 본부장은 "주거복지, 주택건설 등 핵심정책의 성공적인 수행과 강력한 경영혁신 및 지속가능성 제고로 국민의 일터, 쉼터, 꿈터를 함께 만드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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