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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000년 이후 23년째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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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000년 이후 23년째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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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삼성전자서비스도 '2022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전, 휴대전화, 컴퓨터 AS 품질 전 부문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SKT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이동통신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출시된 성장형 인공지능 서비스 'A.'. SK텔레콤 제공.SKT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이동통신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성장형 인공지능 서비스 'A'.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의 이동통신 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연속 1위를 유지한 기업은 SKT가 유일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11번가가 이커머스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SK브로드밴드(초고속인터넷·IPTV), SK텔링크(국제전화), SK쉴더스(무인경비) 등 SK 계열 5개사가 6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고객 경험 혁신과 끊임없는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SKT는 설명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서비스품질 평가모델이다. 각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부문별 1위 기업을 선정한다.

    홍승태 SKT 고객가치혁신담당은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해 온 부분을 인정받은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고객 가치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제품 AS 품질 전 부문 1위 기념 촬영. 삼성전자서비스 제공.전자제품 AS 품질 전 부문 1위 기념 촬영. 삼성전자서비스 제공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도 '2022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전, 휴대전화, 컴퓨터 AS 품질 전 부문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전자제품 AS 부문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컴퓨터 21년 연속, 휴대전화 19년 연속, 가전 누적 19회 1위에 선정된 대기록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박성민 상무는 "20년 넘도록 신뢰를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개발하여 기대하시는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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