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청 제공강석주 통영시장이 민선 7기 4년 동안 매일 1만 원씩 모은 돈을 기부하는 등 이웃 사랑 실천으로 임기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있다.
19일 통영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최근 취임 4주년을 맞아 1년 동안 모은 365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그는 지난 2018년부터 기부 문화를 독려하고자 매일 1만 원씩 모아 1년마다 365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난 4년 동안 1460만 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강 시장은 "임기는 끝나지만, 시민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아동에 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는 계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