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공부산시는 마리나사업 활성화를 위한 '마리나 전문인력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재)중소조선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레저선박용 선외기 기관', '동력수상레저기구(1급) 운항 자격 취득', '요트 조종면허 자격 취득', '인명구조요원 자격취득', '마리나 및 레저 선박 산업육성 포럼' 등 5개 강좌에서 65명을 교육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중소조선연구원 마린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부산에 거주하는 취업·창업희망자, 예비졸업자, 취업예정자, 산업관계자 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여성 참가자를 우대한다.
부산시는 2017년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교육생을 모집해 지금까지 수강생 538명을 배출했고. 올해에는 2단계 마지막 수강생을 모집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사계절 콘텐츠 등 다양한 해양레저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