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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4년전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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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4년전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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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37.8%, 세종 38.9%, 충남 38.7%로 집계…전국 평균과 비슷

    김정남 기자김정남 기자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율이 오후 1시 현재 전국 평균 38.3%를 기록, 지난 지방선거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충청권 투표율 역시 지난 지방선거보다 낮다.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율이 합산된 오후 1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38.3%로 지난 7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보다 5.2%포인트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대전의 경우 37.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어 지난 지방선거보다 4.7%포인트 낮으며 세종은 38.9%로 6%포인트이상 떨어졌다. 충남은 38.7%로 5%포인트 가량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대전에서는 서구(36.4%)와 유성구(37.7%)가 대전 지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며, 중구(39.0%), 동구(38.7%) 등은 평균보다 다소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충남에서는 천안 서북구(30.2%), 동남구(31.9%), 아산시(33.1%) 등 도심지역 투표율이 충남평균보다 떨어지고 있으며, 청양군(59.3%), 서천군(52.4%), 태안군(52.2%) 등은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일반 유권자들의 투표가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진자 등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개표는 오후 8시가 넘어야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자정쯤 각 지역별로 당선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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