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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횟집서 4만원 안 내고 '먹튀'…사기로 고소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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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횟집서 4만원 안 내고 '먹튀'…사기로 고소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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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경찰서. 송호재 기자부산 해운대경찰서. 송호재 기자
    서울의 한 호프집에서 손님이 돈을 내지 않고 사라진 이른바 '먹튀'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부산의 한 횟집에서도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쯤 해운대구에 있는 한 횟집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손님 2명이 소주와 생선회 등 4만원 상당의 음식을 시켜 먹은 뒤 사라졌다.
     
    횟집 주인 A씨는 사라진 남성 2명의 구체적인 인상 착의와 함께 CCTV에 포착된 모습을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했다. 또 제보자에게는 현상금 10만원을 사례하겠다고 제시한 상태이다.
     
    한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A씨가 이들 '먹튀' 손님을 사기로 고소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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