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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지갑 전자증명서' 서비스…공공문서 발급·제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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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카카오톡 지갑 전자증명서' 서비스…공공문서 발급·제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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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앞서 네이버도 지난 7일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출시했다.

    카카오 제공.카카오 제공카카오는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카카오톡에 정부24의 주요 공공문서를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지갑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톡 앱의 더보기 탭에 있는 지갑 내 전자증명서 메뉴에서 카카오 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하면 정부24의 회원가입 정보와 연동돼 주요 공문서를 쉽게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이용 가능한 문서는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 △초중고 졸업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운전경력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7종이다.

    발급받은 문서는 카카오톡을 통해 원본을 공유할 수 있으며 공유한 원본 문서는 한 차례 열람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열람용 사본을 암호화해 저장할 수도 있다.

    정부 전자문서지갑과 연계된 기관 목록 중 제출할 곳을 선택하면 카카오톡에서 바로 해당 기관으로 문서가 전달된다.

    전자증명서 메뉴에서 신청하거나 제출한 증명서를 관리할 수 있으며  발급·제출 결과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앞서 네이버도 지난 7일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민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무료로 주민등록표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운전경력증명서 등을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 증명서 숫자도 현재 17종에서 향후 44종을 추가해 연내 61종으로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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