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넥스페리움 외관. 대전신세계 제공대전신세계 아트앤 사이언스는 과학의 달을 맞아 내달 4일부터 5월 1일까지 4주간 '신세계 넥스페리움 사이언스 위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신세계 넥스페리움 사이언스 위크'는 과학의 달 4월을 맞아 신세계 넥스페리움을 이용하는 어린이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즐겁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희망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관 내 '로봇플레이 놀이터'에서 로봇축구대회를 진행하며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1일에는 '넥스페리움 골든벨'이 7층 오픈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특히 넥스페리움 골든벨은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 등 2개 그룹에서 선착순 40명만 접수 가능하며 그룹별 최후의 1인과 스페셜 문제를 맞춘 참가자에게는 별도 시상품도 증정한다.
또 사이언스 위크 기간에 한해 패키지 입장권도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매회 방문 시 과학 체험 키트도 제공된다.
한편, 신세계 넥스페리움은 과학과 문화를 동시에 즐기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신세계와 카이스트의 협력을 통해 조성한 과학관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