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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비운의 천재' 임효준 "中 첫 금 축하…갈채·응원 보내요"[베이징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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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떠난 비운의 천재' 임효준 "中 첫 금 축하…갈채·응원 보내요"[베이징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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