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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역사문화·휴양 누리자 '관광개발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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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 역사문화·휴양 누리자 '관광개발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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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확정
    글로벌 관광거점 구축 전략
    거점별 특성화 개발

    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권역. 전북도 제공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권역. 전북도 제공
    역사·문화와 해양을 중점에 둔 전라북도 관광 개발 계획이 확정됐다.

    전북도는 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2022~2026년)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계획은 국가 단위의 개발 방향을 광역시·도 권역으로 구체화한 것이다.

    전북도는 '천년역사·문화 여행체험 1번지 전북'이라는 비전 아래 △안전하고 깨끗한 여행환경 조성 △공정기반 스마트관광 체계 구축 △상생협력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을 정책 목표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은 글로벌 관광거점 구축, 융복합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특화 관광자원 육성, 관광객 맞춤 상품 개발, 고품격 수용태세 구축이다.

    관광 권역은 전주를 거점으로 한 역사·문화 관광권, 군산과 부안의 해양·생태 관광권, 남원과 무주 휴양·레저 관광권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관광 개발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민간투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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