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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 133명 발표…여성 4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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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 133명 발표…여성 4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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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청. 경남도청 제공경상남도청. 경남도청 제공경상남도가 제4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33명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은 53명으로 전체의 40%를 차지했다. 직렬별로는 연구사 35명(26%), 농촌지도사 23명(17%), 운전 9급 20명(15%), 행정 7급 16명(12%) 순이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4명, 30대가 41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10대는 9%, 40대 이상은 12%다.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한 연구사 직렬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는 코로나19 검사 현장에 단비가 될 예정이다. 기술계 고졸 전형에는 20명이 합격해 학교 현장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공직 생활에 적극 활용하게 됐다.

    합격자는 24일부터 30일까지 임용기관별 등록 장소에 반드시 임용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채용이 더 큰 경남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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