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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경찰,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취재기자 '스토킹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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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요 뉴스]경찰,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취재기자 '스토킹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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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 작년보다 20% 감소…코로나 영향

    경기도내 올해 말라리아 환자가 지난해보다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 10월 말 기준 경기도내 말라리아 환자 수는 17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3명보다 20.6% 감소했습니다.
     
    말라리아 환자가 줄어든 이유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야외활동 감소와 짧은 장마 뒤 폭염으로 모기의 서식 환경이 나빠졌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고양·김포·파주시, 일산대교 무료 통행 제동에 집단 성명

    경기 고양시와 김포시를 잇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조치가 법원의 제동으로 무산되자, 해당 지역의 단체장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재준 고양시장과 정하영 김포시장, 고광춘 파주 부시장,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오늘 고양시청에서 일산대교 공익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재준 시장은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일산대교의 항구적인 무료화를 추진하고 자발적인 시민 통행료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버스 4천대, 수능날 파업 예고

    총파업을 선언한 경기버스노조와 운송사업조합 간의 조정이 결렬되면서 수능일인 18일 첫 차부터 경기버스 4천여대가 멈출 위기에 놓였습니다.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경기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늘 새벽 1시30분까지 15시간 넘게 조정회의를 벌였지만 결국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양 측은 모레 새벽 4시까지 조정기한을 연장해 막판 협상에 나서기로 했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버스노조는 수능일인 18일 새벽 4시 첫 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는 입장입니다.
     

    말다툼 도중 아버지에게 흉기 휘두른 10대 체포

    아버지와 말다툼 도중 흉기를 휘두른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어제 밤 11시 반쯤, 광주시의 한 자택에서 40대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한 혐의로 18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의 아버지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취재기자 '스토킹 경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를 취재중이던 기자들이 경찰로부터 스토킹 행위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쯤 모 언론사 취재진 5명에 대해 스토킹 처벌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 경고 조치 후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자들은 이 후보 자택 인근에서 대기하다 병원에 가는 김 씨를 차량으로 따라붙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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