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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온라인 공연 2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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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온라인 공연 2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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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11월 14일과 21일 온오프라인 공연 동시 진행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서 11월 27일까지

    하우팜즈 제공하우팜즈 제공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가 온라인 공연을 2회 추가한다.

    육군본부와 제작사 하우팜즈는 '메이사의 노래' 온라인 공연을 오는 14일과 21일 추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메이사의 노래'는 지난 10월 15~17일 온라인 공연으로 전 세계 관객과 만났다. 이후 같은 달 22일 오프라인 공연을 시작했고 11월 27일까지 이어간다.

    '메이사의 노래'는 오랜 분쟁 지역인 가상의 국가 카무르를 배경으로 이 곳에 파병된 군인이 문화의 힘을 통해 카무르인과 하나가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UN 가입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이 작품은 군에 복무 중인 아이돌 멤버들이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다.

    카무르에서 보낸 시간과 일련의 사건을 통해 큰 변화를 맞는 '연준석' 역은 '인피니트' 엘(해병 일병)'과 'B.A.P' 출신 정대현(육군 상병)이, 메이사를 찾아 향한 한국에서 K팝 오디션에 참가하는 '라만' 역은 '엑소'의 박찬열(육군 일병)이 캐스팅됐다.

    제작사 측은 "K-POP과 뮤지컬의 만남으로 군 창작 뮤지컬의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며 "아이돌 그룹 멤버가 다수 출연해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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