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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11월 韓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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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11월 韓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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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내한공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조기 종연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1년 여 만에 한국 관객을 만난다.

    제작사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공연이 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2005년 처음 내한공연한 이후 국내 누적 공연 횟수 1천 회를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지난해 말, 5년 만에 한국을 찾았지만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되면서 예정보다 2주 앞당겨 폐막했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15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사제 프롤로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프랑스 초연 20주년 기념 버전으로, 프랑스 원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송스루(Sung-Through·대사 없이 노래로만 진행) 뮤지컬이다. '대성당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s)', '아름답다(Belle)', '보헤미안(Bohémienne)', '살리라(Vivre)' 등 넘버들이 주옥 같다. 틀에 박히지 않고 역동적인 안무도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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