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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자영업자 단체들과 만나 '위드 코로나'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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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자영업자 단체들과 만나 '위드 코로나'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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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지난달 27일 인태연 자영업비서관, 단체들과 면담
    자영업단체들, 위드 코로나, 거리두기 완화 제안서 전달
    靑 "방역당국과 전문가들이 치밀하고 세밀하게 검토"

    연합뉴스연합뉴스청와대는 최근 자영업자 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강도 방역 조치에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 요구도 수렴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이 지난달 27일 청와대에서 자영업자비대위,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 자영업자 관련 단체들을 면담했다"며 "다양한 관련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만나 의견 수렴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단체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과 거리두기 정책 완화 제안 등을 담은 의견서를 인 비서관 등에 전달했다고 한다.
    지난 2월 국민청원 답변자로 나선 청와대 인태연 자영업비서관. 유튜브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지난 2월 국민청원 답변자로 나선 청와대 인태연 자영업비서관. 유튜브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다만 청와대는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 체계 전환에는 신중론을 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위드 코로나와 관련된 어떤 정책을 결정한다라고 하는 것은 방역당국과 전문가들이 아주 과학적이고 치밀하게 세밀하게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자영업비서관과 자영업 하시는 분들 사이의 대화는 자영업 하시는 분들의 현장에서의 목소리와 건의는 들었을 수 있으나 그것이 그것과 관련된 정책으로 결정되는 그런 과정은, 아마 그런 단계가 아니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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