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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 4년제 전환 이후 첫 '재정지원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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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대, 4년제 전환 이후 첫 '재정지원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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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대 전경. 송원대 제공송원대 전경. 송원대 제공
    송원대(총장 최수태)는 지난 2012년 4년제 일반대학 전환 후 처음으로 교육부의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송원대는 호남유일의 철도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철도특성화 대학으로, 4년제 일반대학 지역 최고수준의 높은 취업률(72.8%, 2016~2019 4년 평균)를 보이고 있다. 또 학생교수간 1대 1맞춤학습 등 끊임없는 발전노력과 지속적인 교육 여건 개선, 소통하는 학생지원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송원대 최수태 총장은 "오늘의 결과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학업에 열중해준 학생들과 4년제 전환 후 수고를 아끼지 않은 대학 구성원들 덕분"이라며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과 교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학교,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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