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이낙연 전 대표, 교회협· 한교총 방문

  • 0
  • 0
  • 폰트사이즈

종교

    이낙연 전 대표, 교회협· 한교총 방문

    • 0
    • 폰트사이즈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교회협 이홍정 총무는 이낙연 전 대표에게 "남북 연락선 복원을 계기로 인도주의적 대북지원 재개도 기대한다"며 "북한에 50만 톤의 쌀이 부족하다는데 평화의 쌀 보내기 운동도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전 대표는 "남북 연락선 복원 합의는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무의미하게 넘기지 말고 잘 살려 갔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한교총 소강석 공동 대표회장은 코로나 19 방역지침과 관련해 "교회 규모에 따라 대면예배 참석자 수를 조정하는 방역의 형평성을 지켜달라"며 "방역 형평성을 지키지 않아 현 정부가 교회를 무시하고 있다는 정서가 퍼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현재는 방역당국의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방역 형평성을 고민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