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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잇단 부상으로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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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멤버 잇단 부상으로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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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7일 티파니, 태연 경미한 부상으로 팬들 가슴 쓸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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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그룹 ''소녀시대''의 ''수난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멤버 티파니의 발목 부상이 알려진데 이어 또다른 멤버 태연이 폭죽사고로 다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

    다만 소속사측은 이런 소문이 돌자 "태연이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혀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태연 부상 소식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뮤직뱅크''의 리허설에 참가한 소녀시대를 촬영한 테티즌이 올린 동영상 때문이었다.

    동영상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평소와 다름 없이 자신의 순서에 맞춰 노래를 불렀지만 태연의 순서 때 무대에 설치된 폭죽이 터지면서 태연이 갑자기 손으로 눈을 가리고 뒤돌아섰다. 이에 팬들은 폭죽 파편이 태연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판단했지만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니었던 것.

    한편 ''소시''의 티파니도 지난달 27일 오후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던중 발을 헛디뎌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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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티파니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 왼쪽 발목에 반 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올라 춤은 추지 않고 ''Gee''의 노래만 불렀다. 물론 팬들은 티파니의 ''깁스'' 투혼에 많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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