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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송강호-하니 소속사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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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예린, 송강호-하니 소속사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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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예린.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여성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이 송강호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는 예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예린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예린이 더욱 다양하고 많은 곳에서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소속 아티스트로 인사드릴 예린에게 지금과 같은 아낌 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예린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의 새 식구가 된 예린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예린은 2015년 6인조 여성 아이돌 여자친구로 데뷔했다. 여자친구는 청순한 이미지와 잘 맞는 군무로 '파워청순'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꼽혔다. 그동안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밤', '너 그리고 나', '귀를 기울이면', '여름비', '핑거팁', '교차로', '애플', '망고'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았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예린은 '더 쇼', '스쿨어택 2018', '뷰티타임 시즌 3' 등을 진행했고 그 외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예린의 새 소속사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 및 제작, 광고 대행 업무 등을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하니(안희연), 잭슨, 영재, 기은세, 이용우, 김희정, 임나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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