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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신곡 낸다…개코가 프로듀싱한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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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127, 신곡 낸다…개코가 프로듀싱한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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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바컬쳐와 함께한 프로젝트 곡

    NCT 127이 오는 6월 4일 '세이브'를 발표한다. NCT 127 공식 페이스북

     

    남성 아이돌 그룹 NCT 127이 아메바컬쳐와 협업한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을 발표한다.

    아메바컬쳐는 "NCT 127이 오는 6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는 '세이브'(Save) 프로젝트 음원을 가창한다. 곡명은 '세이브'이며 메인 프로듀싱은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맡았다"라고 29일 밝혔다.

    하루 전인 28일, 아메바컬쳐와 NCT 127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세이브' 프로젝트 앨범 커버를 올려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NCT 127'과 'SAVE'라고 적힌 메모리칩이 물방울 속에 떠 있는 모습이 담겼다.

    NCT 127은 지난해 3월 정규 2집, 5월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각각 '영웅'(英雄; Kick It!)과 '펀치'(Punch)라는 곡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와 올 초 AAA 베스트 아티스트상,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본상, APAN 스타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상,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등 다수 상을 받았다.

    NCT 2020 정규 2집 '레조넌스'(Resonance)에 실린 '뮤직, 댄스'(Music, Dance) 이후 NCT 127이 국내 신곡을 내는 건 약 8개월 만이다. 올해 2월에는 타이틀곡 '김미 김미'(gimme gimme)와 선공개곡 '퍼스트 러브'(First Love) 등 총 6곡이 실린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홀릭'(LOVEHOLIC)을 발매한 바 있다.

    NCT 127이 부른 아메바컬쳐의 '세이브' 프로젝트 음원은 오는 6월 4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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