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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2' 시청률 32% 돌파…결승 1라운드 1위는 양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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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2' 시청률 32% 돌파…결승 1라운드 1위는 양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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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승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양지은. '미스트롯 2' 캡처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한 '미스트롯 2' 11회 시청률은 32.0%(전국 기준)였다. 최고 시청률은 34.7%까지 뛰었다. 이는 지난해 12월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7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이 결승전 1라운드를 벌였다. 2주 동안 1, 2라운드로 나누어 진행되는 '미스트롯 2' 결승전은 8주 동안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와 마스터 총 점수, 문자 투표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결승 1라운드 미션은 '미스트롯 2' 결승 무대를 위한 신곡을 부르는 '신곡 미션'이었다. 영탁의 '찐이야' 등을 만든 '알고 보면 혼수상태'의 곡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부른 양지은이 결승 1라운드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양지은은 신곡 미션에서 최고 100점-최저 88점을 받았으나 마스터 총점, 대국민 응원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합친 결과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별사랑은 '돋보기'를, 김태연은 '오세요'를, 김의영은 '도찐개찐'을, 홍지윤은 '오라'를, 김다현은 '인연이라 슬펐노라'를, 은가은은 '티키타카'를 불러 각각의 개성을 뽐내는 무대를 펼쳤다.

    결승전 2라운드가 열리는 '미스트롯 2' 최종회는 오는 3월 4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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