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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선우 측, 학폭 의혹 부인…"신체적 폭력 가한 적 없어,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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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이즈 선우 측, 학폭 의혹 부인…"신체적 폭력 가한 적 없어,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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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이즈 선우. 더보이즈 공식 트위터

     

    보이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과거 학교폭력과 데이트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 글이 나오자, 소속사는 "도 넘은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새벽 공식 팬 카페에 공지를 올려 이같이 알렸다.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더보이즈 멤버 선우에 대한 도를 넘은 허위 사실들이 유포되고 있으며, 현재 삭제된 게시물에 언급된 내용과 같은 신체적 폭력 등을 가한 사실이 없음을 안내드린다"라고 설명했다.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작성 및 유포, 인신공격성 모욕, 악의적인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법적 조처를 위한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력한 대처를 위해 아티스트 보호 시스템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악성 댓글 게시와 루머 생성 유포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자료 수집 등의 절차를 진행,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루 전인 22일 온라인상의 한 대형 카페에는 '더보이즈 선우 이제 너 그만 보고 싶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선우가 중학생 시절 교제했던 이성 친구에게 데이트폭력을 저질렀고, 수위 높은 음담패설 등 언어폭력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선우는 2017년 데뷔한 보이그룹 더보이즈 멤버다. 더보이즈는 지난해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목받았고, 멜론뮤직어워드 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상 등 다수 음악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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